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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콜드 체인 허브 구축사업 본격 추진 _ 강원 최대 냉동냉장창고 조성
조회수 381 등록일자 2017-05-25
콜드 체인 허브 구축사업 본격 추진
-강원 최대규모 냉동냉장창고 입주 수산물가공기업 공개모집-
 
□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관 주형환, 원장 장기천)은 2017년 수산물가공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6월부터 수산물 가공 관련 입주 기업을 공개모집한다.
 
ㅇ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허브 구축사업은 동해와 러시아산 수산물을 ‘콜드체인’ 내에서 저장·가공해 내수 시장과 중국, 일본에 판매하는 기업을 동해자유무역지역에 집중 유치해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동해시를 동북 아시아 수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동해와 러시아산 수산물을 활용한 중계 가공무역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2017~2019년까지 총사업비 280억 원을 투자한다.
 
ㅇ 사업내용은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내에 냉동냉장창고를 조성하고, 규모는 연면적 10,136㎡(가공시설 6,000㎡), 냉동 2만톤, 냉장 5천 톤으로 이번 공모에서 10개 이상의 기업을 단지내 유치할 예정(표준공장 3, 자가부지 10)이다.

□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입주 기업이 저렴한 임대료의 부지와 가공시설, 냉동냉장창고를 활용함으로써 초기 투자비용 최소화해 원가 경쟁력과 수익률 개선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특히, 입주기업은 동해항의 풍부한 어족 자원을 기반으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현재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러시아 캄차카주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하고 있어 인기 어종인 명태, 연어, 대게, 오징어 등을 충분히 공급받아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관계자는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동해항 3단계 확장사업이 마무리되는 2020년부터는 컨테이너 화물의 취급이 용이해짐에 따라 수출입 물류환경이 대폭 개선되는 이점도 누리게 된다고 말했다.
 
ㅇ 이 외에도 역내 입주기업에는 다양한 특혜(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동해자유무역지역은 자유무역지역으로서 ▲국세 및 지방세 감면 ▲관세 유보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토지 및 건물의 저가·장기임대 등의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도 해당되어 ▲세금 감면 ▲자금 지원 ▲물류비 지원 ▲폐수처리비 지원 ▲판로 지원 등의 각종 혜택들이 적용된다.
 
□ 입주관련 문의는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033)522-618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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