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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용 에어컨 1위 헵시바, '틈새 전략' 효과 봤다
조회수 219 등록일자 2019-05-21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세
수요자 맞춘 '다품종 생산'
정년없는 회사 '주인 의식'
 
1986년 설립된 헵시바는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약 4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 산업용 에어컨·히터 시장 점유율 1위다.
그 비결이 뭘까.
이명구 헵시바 대표는 “철저히 틈새시장을 공략하되 그 시장에서 1위를 거머쥐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산업용 에어컨·히터에 이어 새로운 먹거리로 최근 가정용 3㎾ 태양광 인버터, 치과용 3차원(3D) 프린터 시장에 뛰어들었다.
 
틈새시장 적극 공략
 
헵시바는 에어컨·보일러 컨트롤러 제조 회사로 출발했다.
제품은 그럭저럭 잘 팔렸다.
완제품 회사들이 대금을 제때 주지 않는 게 골치였다.
이 대표는 “돈 떼일 걱정 없게 완제품 장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가장 잘 아는 분야는 에어컨.
하지만 당시 삼성 LG 등 대기업이 에어컨 시장에 진입해 있었다.
이 대표는 “철저하게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게 산업용 에어컨(에어렉스)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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