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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륜산업, 환기·송풍기 시장서 ‘신바람’
조회수 84 등록일자 2020-03-25
<대륜산업(주)> 실내외 열손실 최소화한 세계 첫 환기시스템 이어 음식점 등 화재예방 탁월한 ‘방폭형 환풍기’ 개발 인증

대륜산업(주)은 지난 1994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으로 국내 공조분야(환기·송풍기) 산업의 전문 선도기업이다.
초기 환기송풍기가 아닌 자동차부품 제조업으로 시작해 대우중공업(주) 상용차부문 1차 협력업체, 대우전자(주) 협력업체로 등록하며 기업을 성장시키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대륜산업은 지난 1997년 IMF 경제 위기를 겪으며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동차부품 생산의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공조분야에 뛰어들어 기술개발에 집중했다.
그 결과 세계 최초 실내와 실외의 열손실을 최소화하는 환기시스템인 드럼형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LGT 드럼 전열교환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2000년 소음을 최소화한 원심식 송풍기 저소음 다익팬 개발에 이어 고압흡기 개발(2001년), 흡기용 고압환풍기 전용 셔터 개발(2002년) 등 생산하는 공조제품의 수가 늘어나고 직원 수가 늘어 본사를 완주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 도움을 받아 품질·생산성혁신, 창고·물류혁신, 제조관리시스템 MES 및 기업자원관리 시스템 ERP 구축 등으로 스마트공장의 성공적인 구축사례로 평가받아 지난해에는 불량률 59% 감소, 매출 22억원 증가, 고용인원도 66명에서 86명으로 30%가량 증가했다.

▲2020년 목표와 향후 비전을 묻다
대륜산업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3대 강점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확실한 제품인증과, 두 번째 사용 환경에 따른 정확한 진단, 세 번째 신속하고 빠른 A/S서비스이다.
현장시찰을 통해 환풍기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진단,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불편사항과 개선 과제들을 살피고 사업장 시설 안전은 물론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선제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50도의 고온의 작업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고온용 무덕트유인팬, 150도의 고온작업환경에서 2시간동안 구동 가능한 내열용 모터, 인버터 사용시 RPM제어로 원하는 풍량 및 정압으로 조절이 가능한 Easy Shaft팬, 황사·꽃가루·미세먼지 제거가 가능한 필터박스, 방폭모터를 차용한 환기송풍기 제품들로 무장한 대륜산업(주)은 2020년 매출 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정용 실내 환기 제품들을 생산하며, 미얀마 현지 법인을 설립, 일본, 중국, 홍콩,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 해외 수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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