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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 에너지 효율 서밋 2018 성황리에 개최

[관리자 : 2018-10-10]


댄포스

  

 

에너지 효율 서밋 2018 성황리에 개최

댄포스(Danfoss)96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 백두홀에서 댄포스 에너지 효율 서밋 2018(Danfoss Energy Efficiency Summit 2018)’을 개최했다. 댄포스 주요 임직원을 비롯해 냉동공조 및 상업용 빌딩 전문가 2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각 업계의 주요 미션과 이에 대한 댄포스의 혁신적인 솔루션이 소개됐다.

댄포스 코리아 김성엽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주한 덴마크 대사 토마스 레만(Thomas Lehmann)의 축사로 막을 연 댄포스 에너지 효율 서밋 2018’에는 댄포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렌 크오닝(Soren Kvorning) 대표를 포함한 15명의 각 산업분야 오피니언 리더가 참석해 최신 산업 트렌드와 신기술을 소개하고 새롭게 발생하는 가치와 기회를 공유했다.

오전에 진행된 통합 세션에서는 카이스트 김성훈 교수가 에너지 절약으로 절약되는 전기량인 네가와트(Negawatt)’ 혁명에 대한 발표를, 제로에너지 건축센터장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가 에너지는 건물의 외피를 따른다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댄포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소렌 크오닝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에너지 효율 산업분야의 메가 트렌드와 신기술에 대한 발표와 함께 대한민국 에너지 효율 산업의 비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상업용 냉동 산업용 냉동 상업용 빌딩 등 3가지 세션이 각각 별도의 룸에서 진행됐다. 상업용 냉동 세션에는 정명수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회장과 윤의식 한국 물류 연구원 박사가, 산업용 냉동 세션에는 오종택 전남대학교 교수, 상업용 빌딩 세션에는 김영일 ()IBS Korea 회장이 발표를 맡았다.

한편 김성엽 댄포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대한민국의 에너지 효율 산업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볼 수 있었다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에너지 효율 산업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는데 있어서 댄포스가 공헌하고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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